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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 유아인 유혹? ‘팜파탈 변신’ 화들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5 11:20
2014년 4월 15일 11시 20분
입력
2014-04-15 11:19
2014년 4월 15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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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회' 김희애 유아인/엘르 화보
'밀회 김희애-유아인'
종편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김희애와 유아인이 '위험한 관계'를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도 재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희애와 유아인은 패션지 엘르와 '위험한 관계'라는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가진 바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팜파탈로 분한 김희애의 과감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애는 의자에 앉은 유아인의 위에서 몸을 밀착시켜 유혹하는 듯한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흰색 원피스를 입은 김희애는 어깨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내면서 관능미를 발산했다.
한편, '밀회'는 커리어우먼으로 살던 김희애와 천재 피아니스트 유아인의 금지된 관계를 그린 격정 멜로다. 14일 방송된 '밀회'에서는 김희애와 유아인이 본격적인 불륜 관계에 빠져드는 가운데, 주변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밀회' 김희애-유아인, 흥미진진하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의외로 잘 어울린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드라마 재미있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앞으로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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