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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국주, 양세형에게 기습뽀뽀… “개그커플 탄생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5:43
2012년 8월 31일 15시 43분
입력
2012-08-31 15:38
2012년 8월 31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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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국주 양세형 호감’
개그우먼 이국주가 개그맨 양세형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이국주는 “요즘 양세형에게 호감이 간다. 결혼하고 싶은 스타일이다”고 말하며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에 MC 이영자와 동료 개그우먼 박나래, 장도연은 뽀뽀를 하라고 부추겼다.
결국 MC 이영자와 공형진은 ‘코미디빅리그3’를 연습 중이던 양세형을 데리고 나와 이국주가 타고 있던 택시에 태웠다.
이어 이국주는 양세형의 눈을 가리고 기습 뽀뽀를 했고 그녀를 확인한 양세형은 짜증을 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양세형은 “어쩐지 손으로 눈을 가리는데 손이 두꺼웠다”고 말하며 “장도연과 박나래도 술자리에서 저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았다”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국주 양세형 호감? 결혼해!”, “이국주 양세형 호감 웃겼다”,“이국주 양세형 호감? 개그커플 탄생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코미디빅리그3’에서 ‘이개인’팀으로 활약 중인 장도연, 박나래, 이국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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