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순수 전기차 ‘더 뉴 EQC 프리미엄’ 출시

서형석 기자 입력 2020-07-01 03:00수정 2020-07-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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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테크]1회 충전에 309km 주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순수 전기차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사진)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더 뉴 EQC’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순수 전기차로 지난해 10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더 뉴 EQC 400 4MATIC’과 ‘더 뉴 EQC 400 4MATIC 에디션 1886’이 국내에 출시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모델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통풍 시트를 추가했으며, 고급 오디오 브랜드 ‘부메스터’와 공동 개발한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갖췄다.

1회 충전으로 309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이용해 충전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7월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부가가치세 포함 1억140만 원이며, 정부의 저공해차 구매 보조금 63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형석 기자 skytree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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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전기차#더 뉴 eqc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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