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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카드 결제하고 해운대 전용 비치로 오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15:32
2014년 7월 17일 15시 32분
입력
2014-07-16 03:00
2014년 7월 16일 03시 00분
신원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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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 해변이 옮겨왔다.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한 달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를 운영한다. 입장일 이전 3일간 씨티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이 영수증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하루 4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고객에게는 파라솔, 선베드와 비치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씨티카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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