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미였네” 박미선, 암투병 중 보라색 옷 입고 BTS 콘서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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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미선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미선이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열렬한 팬심을 고백했다.

박미선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 하얗게 불태웠다, 나 아미였네”라면서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방송인 박미선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미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미선은 배우 김정난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장을 찾았다. 박미선의 ‘콘서트룩’이 눈길을 끈다. 그는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 안경, 보라색 의상을 입고 팬심을 표현한 것. 의상까지 맞춰 입고 콘서트를 즐기는 밝은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삭발 후 쇼트커트를 한 모습으로 등장해 직접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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