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공유하기

기사51
제자들 얼굴을 볼 수 있는 스승의 날![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미적분의 쓸모는 어디까지일까?[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25년 전 찾았던 우크라 하르키우[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불가능한 도전에서 맛보는 희열[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위를 올려다보며 생각한 것들[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도서관의 낡은 책에서 발견한 미래[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물리학자의 우주 산책[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고양이를 부탁해[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시간이 느리게 가는 주말 중국집[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슬기로운 신문 구독 생활[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달이 차오른다, 가자
삼각관계에 빠진 젊은 레봉과 중성자[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내가 공부하는 이유[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교수님, 더위 먹으면 어쩌시려고요”[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
지구에도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이기진 교수의 만만한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