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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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성분에 넘어졌던 북한 음악신동, 스카이차 위에 서다 [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교수가 된 탈북병 “총은 버려도 옷은 못벗는다 버텼죠”[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권총 5정 팔아 한국行…22호 정치범수용소 경비병[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악명 높은 아오지서 제주로 탈북한 화가 “탱화를 그리는 이유…”[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北 철학교수, 주체철학과 결별한 뒤 찾은 인생[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5년간 100명 탈북’ 15세 브로커, 한국行 이유는…[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무식한 연변 아줌마’ 취급 당했는데…‘1호 탈북 박사 부부’ 된 사연[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목 빠지겠네’ 韓댄서에 충격…北출신 무용감독 “최승희 계보 잇겠다” [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명동서 밀차 끌던 혜산 남자, 매출 25억 사장님 변신[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쓰러지지 않는 탈북 여사장, 밤마다 韓사장들 접대요구에…[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한국온지 1년만에 유언장 썼던 탈북 여의사 “이젠 법학박사가 목표”[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北 장관 아들’ 평양음악대학 교수의 한국 정착기[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5년만 기다려줘, 꼭 성공할게” 탈북민 인생 바꿔놓은 소형 캠코더[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김일성대 아래 ‘비밀’ 광장…“지하 김일성광장은 나만 가봤죠”[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
딸 찾아 수천 리 행군해 탈북한 북한군 스키여단 참모장[주성하 기자의 ‘북에서 온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