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허리 부상에 ‘1박2일’ 불참…“크게 다친 건 아냐”

  • 뉴시스(신문)

유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유선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선호가 허리 통증으로 ‘1박 2일’ 녹화에 불참한 이후 건강 상태를 전했다.

유선호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걱정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죄송하다”며 “크게 다친 건 아니고 살짝 삐끗했다. 지금은 괜찮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유선호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지난 12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유선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코미디언 강재준이 긴급 투입됐다.

방송에서 제작진은 “유선호가 뮤지컬 연습 도중 허리를 다쳤다”고 설명했다. 강재준은 “촬영 당일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섭외 연락을 받고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전했다.

유선호는 방송을 통해 알려진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놀랐을 팬들을 위해 현재 상황을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유선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1박 2일’ 시즌4 막내 멤버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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