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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책의 향기/밑줄 긋기]세 발로 하는 산책

입력 2021-09-11 03:00업데이트 2021-09-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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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류영화 지음·마음산책
일곱 남매 중 하나로 태어난 달마와 막둥이 보리, 오빠와 여동생입니다.

둘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꽤 다릅니다. 우선 달마는 수컷, 보리는 암컷이고요.

달마는 등 쪽 털이 조금 노릇노릇하고, 보리는 그보다 더 새하얀 털을 갖고 있습니다.

달마가 보리보다 체격은 좀 더 큰데 다리는 하나 적습니다. 달마는 다리가 세 개, 보리는 네 개입니다.

배우 문소리 가족의 15년 반려견 달마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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