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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암 칼럼]인천 간 이재명, 부산 간 노무현
[천광암 칼럼]취임식까지 보름, ‘서오남 인사’ 바로잡을 시간
[천광암 칼럼]‘대통령실 민관합동위’ 자칫하다간 또 하나의 지뢰밭 된다
[천광암 칼럼]블랙리스트로 챙겨 먹고, 알박기로 한번 더 우려 먹고…
[천광암 칼럼]제왕적 행태 그대로, 장소만 바뀌는 ‘광화문 청와대’는 안 된다
[천광암 칼럼]제2의 한국을 꿈꾼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의 시련
[천광암 칼럼]괜한 걱정만은 아닌 현직 대통령 부인 첫 형사소추
[천광암 칼럼]‘퍼주기 주도 성장’으로 5대 강국 간다는 이재명의 몽상
[천광암 칼럼]땅콩회항 닮은 김건희 사과와 尹 지지율 균열
[천광암 칼럼]“경제는 과학 아닌 정치”라는 이재명, 터키를 보라
[천광암 칼럼]이재명의 카멜레온 포퓰리즘
[천광암 칼럼]‘문재인 시즌2-노무현 시즌3’로는 미친 집값 못 잡는다
[천광암 칼럼]이재명은 왜 뉴딜에 ‘공산·사회주의’ 딱지를 붙였나
[천광암 칼럼]‘측근 아닌 가까운 사이’ 유동규, ‘어려울 때 도와준 인연’ 최순실
[천광암 칼럼]이재명·윤석열 의혹 지금 털어야 MB 다스 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