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임영웅, 광고로만 40억 벌어…코로나 없었으면 2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29 13:00
2021년 4월 29일 13시 00분
입력
2021-04-29 12:54
2021년 4월 29일 12시 54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로트가수 임영웅.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광고로만 40억 원의 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 ‘행복한 아침’에서는 ‘지금 가요계는 임영웅 시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종선 대중문화전문기자는 “임영웅이 광고로만 약 40억 원을 벌었다”며 “트로트가수 중에는 최고 수준이다.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했다.
진행자 이재용은 “임영웅이 문화의 소비 트렌드를 바꿨다. 침묵하는 중장년층을 적극적인 문화 소비계층으로 등극시켰다”면서 “코로나19가 없었으면 임영웅의 몸값이나 벌어들이는 수익이 어마어마했을 것”이라고 했다.
채널A 시사교양 ‘행복한 아침’ 캡처.
이에 홍종선 기자는 “코로나19만 아니었다면 지금보다 1년에 20~40억 원 정도는 더 벌었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지금 행사 무대가 전혀 없기 때문에 ‘행사까지 있었으면…’이라는 식의 얘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임영웅의 행사 수입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임영웅처럼 톱스타는 2000만 원부터 시작된다. 성수기에는 서로 모시려고 경쟁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3000만 원까지 오른다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연에서 1등 후 1년이 지난 지금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임영웅의 몸값은 상상하기 어렵다”고도 덧붙였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6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7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6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7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예비후보 등록…“승리해 李정권 견제, 국힘 일탈 정상화”
母에 “돌아오지 못할 수도” 전화…터널 속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10여년 만에 PGA 개최… 온 가족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