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와!글
[와!글]셜록 마니아는 “핵잼” 일반 관객은 “낚였네”
동아일보
입력
2016-01-11 03:00
2016년 1월 11일 03시 00분
김배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셜록’ 개봉 7일만에 관객 100만 돌파
TV극 예고편 형식… 호불호 확연
개봉 후 7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셜록: 유령신부’. 이가영화사 제공
“‘핵잼’(무척 재미있다는 뜻)이다.” vs “낚였다.”
‘셜록: 유령신부’(12세 이상)가 2일 개봉 후 7일 만인 9일 관객 100만 명을 넘어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이를 본 관객들의 극단적 반응도 화제다.
‘셜록: 유령신부’는 내년 방영 예정인 영국 BBC드라마 ‘셜록’ 시리즈 시즌4를 소개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예고편’으로 영화가 아니다. 영국에선 극장이 아니라 BBC TV에서 1일 오후 9시(현지 시간)에 방영됐고 한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만 극장에서 상영됐다.
이 예고편은 5분가량 소품 등을 짧게 소개한 뒤 90여 분간 ‘셜록: 유령신부’의 일부 내용을 공개한다. 뒤이어 주요 배우들과 감독의 인터뷰가 이어진다.
셜로키언(셜록 홈스 마니아)들은 환영하는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특별판을 극장 화면으로 보니 좋다”며 “시즌4 전체를 모두 극장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반면 일반 관객 중에는 영화인 줄 알고 봤다가 황당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누리꾼은 “내 생애 최악의 영화(?)”라며 “인터뷰로 넘어가기 전에 나왔다”고 전했다. 다른 누리꾼은 “셜록 시리즈를 모르고 가면 보는 내내 지옥 같을 것”이라고 적었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와!글
>
구독
구독
‘타히티’ 지수 性스폰서 제안 폭로
셜록 마니아는 “핵잼” 일반 관객은 “낚였네”
오달수-채국희, 친구처럼 연인처럼♥♥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광장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구독
구독
#셜록
#셜로키언
#유령신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