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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산업1부 재계팀 박현익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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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스포츠 기자의 세계표류기
국회·정당을 취재합니다. '더 많은 진실, 더 나은 사회'가 신조입니다. 텔레그램 'dongabuzz'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이수연입니다.
국제부 기자입니다.
박물관에 익숙해질 때쯤 다시 경찰서로 돌아왔습니다. 유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2011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경찰, 교육, 외교통일, 정치, 스포츠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중후장대 산업을 취재한 경험 위에서 IT 기업들과 그 속에 담길 한국의 미래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정치부 정당팀 이채완 기자입니다.
불필요한 것까지 들여다보고 필요한 것만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아일보 신진우 기자입니다.
2015년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과 정치부 정당팀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우선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소연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회부 조승연 기자입니다.
정치부에서 국회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공기를 살아있는 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진석 기자입니다.
도시라는 정글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합니다. 도시를 산책하고 탐사하는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영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