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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무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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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세상에서 회색지대를 찾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정치부 정당팀 이채완 기자입니다.
정치부 허동준입니다.
2015년 신문 기자가 돼 사회, 경제, 산업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6월부터 재계를 출입하며 기업의 고민, 전략 등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방성은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산업1부 IT팀 남혜정입니다. 열기가 뜨거운 AI 산업부터 ICT, 스타트업 전반을 다룹니다.
삶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그 찰나에 담긴 진실과 진심을 글로 붙잡겠습니다.
팩트라인 팀에서 사람과 사회를 잇는 따뜻하고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기자입니다. 사실 위에 진심을 더하겠습니다.
정책사회부 복지팀 기자입니다. 2017년 입사해 문화부와 채널A 사회부 등을 거쳤습니다.
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정치부 정당팀과 사회부 법조팀, 산업부 재계팀 등을 거쳤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예슬 기자입니다.
자동차, 철강, 조선 등 중후장대 산업을 취재합니다. 묵직한 제보 환영합니다.
기업을 출입하며 산업 현장의 변화상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영달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박훈상입니다.
도쿄 특파원 황인찬입니다. 한일 관계가 더욱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의 오늘을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