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 10주년, 마을은 복구됐지만 상처는…

미야기=AP 뉴시스 입력 2021-03-09 03:00수정 2021-03-09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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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시는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당시 폐허가 됐다. 지진 발생 17일 뒤인 2011년 3월 28일 게센누마시는 모든 가옥이 파괴되고 지진해일(쓰나미)에 밀려 온 선박이 마을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윗쪽 사진). 지진 발생 10년째인 5일 게센누마시는 도로와 주택, 전신주 등 기반시설이 상당 부분 복구된 모습이다.

미야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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