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24일까지 정당 계약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2-24 10:33수정 2021-02-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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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변형 벽체 구조 플랫폼 눈길
6개월 후 분양권 전매 가능
분양가 3.3㎡당 평균 950만 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제공
정부 규제 강화로 가평 등 수도권 비규제지역이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변형 벽체 구조를 적용해 상품성을 차별화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이 정당 계약에 들어가 눈길을 끈다.

대한토지신탁이 시행을 맡고 DL이앤씨(DL E&C)가 시공하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오는 24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앞서 평균 6.28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성황리에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지하 3~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98가구 △74㎡A 41가구 △74㎡B 67가구 △74㎡C 71가구 △84㎡A 169가구 △84㎡B 26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할 수 있다. 또한 유주택자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이 가능하다. 3.3㎡당 950만 원 수준 분양가도 눈여겨 볼만하다. 당첨자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 정액제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혜택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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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에는 e편한세상의 새로운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가변형 벽체 구조를 도입해 수요자 취향에 맞춘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주방에는 가로로 긴 대형 와이드 창을 설치해 채광과 통풍,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탁 트인 시야와 환기·통풍에 최적화된 설계라고 강조했다.

입지의 경우 반경 1km 이내에 하나로마트와 가평군청, 은행, 의료시설 등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가평초와 가평중이 반경 300m 내에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500m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인 한석봉 어린이집이 있다. 단지 내 시설처럼 이용 가능한 한석봉 체육관과 도서관, 지상 4층 규모 가평 평생학습관(건립 예정) 등도 주목할 만하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623번지(경춘선 가평역 인근)에 위치했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당첨자 서류 접수와 계약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을 위해서는 정해진 방역수칙을 따라야 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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