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 F3 복합화력발전소에 약 700억 원 규모의 설비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270MW와 540MW급 증기터빈 및 발전기를 1기씩 공급하기로 했다. UAE는 아부다비에서 북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푸자이라 지역에 2400MW 규모의 복합발전 플랜트를 짓고 있다.
박홍욱 두산중공업 파워서비스BG장은 “세계 발전시장의 복합화력용 스팀터빈 대형화 추세 속에서 글로벌 경쟁사를 제치고 수주해 의미가 크다”고 했다.
정지영 기자 jjy2011@donga.com
-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
4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
6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
7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
8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
9
‘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
10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
4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
6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
7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
8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
9
‘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
10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