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PO 1팀 늘려 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동아일보 입력 2020-06-30 03:00수정 2020-06-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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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2020∼2021시즌부터는 한 팀이 늘어 정규리그 4위 팀까지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PO 변경 방식과 경기 일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PO는 4강 토너먼트로 변경돼 정규리그 1-4위, 2-3위가 3전 2승제로 맞붙는다. 4강 토너먼트에서 이긴 두 팀이 5전 3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정규리그는 6라운드(팀당 30경기)로 치러지며, 개막전은 10월 10일 우리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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