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사에 수국이 활짝 피었습니다

박경모 기자 입력 2020-06-30 03:00수정 2020-06-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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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 영도구 태종사 경내에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수국을 구경하고 있다. 영도구는 코로나19 로 다음 달 5일까지 태종사에서 열릴 예정이던 수국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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