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람속으로

한독 학술대상에 김인선 교수

입력 2018-04-13 03:00업데이트 2018-04-13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인선 고려대 의대 명예교수 겸 진주고려병원 병리과장(69·사진)이 제9회 한독 학술대상(옛 한독 여의사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한독은 12일 김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하고 21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시상식을 열어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1973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한 뒤 1979년부터 이 대학 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조건희 기자 becom@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