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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김인권-박효주, 긍정적 검토 중… “감초역할 보여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8 16:34
2013년 11월 18일 16시 34분
입력
2013-11-18 16:24
2013년 11월 18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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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타짜2 김인권-박효주’
영화 ‘타짜2’에 김인권과 박효주가 출연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를 통해 “박효주가 ‘타짜2’의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개봉된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에서 박효주는 주인공 은아(김선아)를 곁에서 지켜주는 친구 혜진 역을 연기한 바 있다.
또한 배우 김인권도 영화 ‘타짜2’ 캐스팅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김인권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인권 씨가 ‘타짜2’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맞다”면서 “합류를 확정했기 보다는 검토 중이며, 제작사와 충분한 대화를 더 나눈 뒤 결정할 예정이다”고 타짜2 김인권 출연소식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타짜2 김인권-박효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나오면 감초 역할 제대로 할 듯”, “벌써부터 기대된다”, “신세경이랑 탑도 나온다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짜2’는 최동훈 감독의 ‘타짜’ 속편으로, 허영만 작가의 동명 원작 4부 중 2부 ‘신의 손’을 중심으로 전개가 펼쳐치며 ‘써니’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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