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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男 운동불가 헬스장 여신 볼륨 몸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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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08:04
2012년 5월 1일 08시 04분
입력
2012-04-30 11:50
2012년 4월 30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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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tvN ‘롤러코스터2’ 방송 캡처
오초희가 헬스장 여사장으로 분해 또 한 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2-총 맞은 것처럼’에서는 헬스장을 찾아간 여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헬스장 여사장으로 분한 오초희는 가슴라인과 복근을 시원하게 드러낸 톱 상의에 몸에 딱 달라붙은 하의를 입어 완벽한 몸매로 남성 회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여성 회원들의 그에게 따가운 시선을 보내며 뒷담화를 했다. 하지만 트레이너가 오초희에게 “박스를 들고 어디다 치울까요? 대표님?”이라고 물어 그가 헬스장의 여사장임이 밝혀졌다.
게다가 오초희가 한 남고생을 발견하고는 학생의 엉덩이를 때리며 “우리 기호 왔어?”라고 말해 유부녀임이 드러났고, 학생은 “엄마 48번째 생일을 축하해요”라고 말해 섹시한 헬스장 여사장의 나이가 48세임을 알게 됐다.
한편, 오초희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때 화제를 됐던 ‘아르헨 발자국녀’임이 최근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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