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어캐나다챔피언십 포토]"이 기분 모를꺼야"

입력 2000-09-04 13:21수정 2009-09-2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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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사바티니(남아공)가 4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서리의 노스뷰골프장(파71·7069야드)에서 열린 에어캐나다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해 ‘돌고래’우승컵에 감격적인 입맞춤을 하고 있다. 사바티니는 최종 라운드 마지막 홀서 극적으로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3라운드까지 선두였던 그랜트 웨이트를 1타차로 따돌리며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98년데뷔 이후 3년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맛보며 50만4000달러의 상금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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