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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6월 26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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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바에야 차라리 노약자 보호석을 폐지하는 것이 노인들의 체면을 살리는 길이라고 노인들은 말한다. 진정 노인 우대에 뜻이 있다면 노인 자원봉사요원으로 하여금 보호석이 보호되도록 순회지도를 하는 등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운영방안이 필요하다.
이부경(서울 동작구 사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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