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가와, 13년 만에 일본 J리그 복귀…친정 세레소로
뉴시스
입력
2023-02-01 15:54
2023년 2월 1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년대 일본 축구를 주름잡았던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가와 신지(34)가 13년 만에 친정팀인 일본 J1리그(1부) 세레소 오사카로 복귀했다.
세레소는 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가와의 영입을 발표했다.
가가와는 신트 트라위던(벨기에)을 끝으로 유럽 무대 활동에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2006년 세레소에 입단한 가가와는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두 시즌 동안 공식전에서 총 29골을 터뜨린 그는 2012~2013시즌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EPL에서 고전하면서 6골에 그쳤다.
2014년 다시 도르트문트로 복귀했고, 이후 베식타시(튀르키예), 레알 사라고사(스페인), PAOK(그리스), 신트 트라위던을 거쳤다.
가가와는 2008년부터 2019년까지 일본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97경기에서 31골을 터뜨렸다.
세레소는 지난해 J1리그(1부)에서 18개 구단 중 5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골키퍼 김진현과 양한빈이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2심 ‘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조직 없이 겸손만?…한동훈, 부산에서 살아남을 수 있나 [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