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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0 14:51
2026년 1월 30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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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지난 29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 낚시를 갔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방송인 김대호가 낚시 중 스케줄을 비워야겠다고 말했다.
출연진은 지난 29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 낚시를 갔다.
김대호는 늦은 오후까지 낚시를 하던 중 47cm에 달하는 토마토 그루퍼를 잡았다.
그는 “전 오늘부터 활동 중단을 하겠다”며 “운을 다 쓴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나 큰일났다. 스케줄 좀 줄여야겠다. 낚시 다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까 긴장감 때문에 아직도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그러니까 더 욕심난다”며 “레드 그루퍼를 잡아야겠다”고 했다.
임우일은 “이게 집중을 해야 느껴진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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