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1년만 은퇴 언급 “운 다 썼다”

  • 뉴시스(신문)

출연진은 지난 29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 낚시를 갔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출연진은 지난 29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 낚시를 갔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방송인 김대호가 낚시 중 스케줄을 비워야겠다고 말했다.

출연진은 지난 29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 낚시를 갔다.

김대호는 늦은 오후까지 낚시를 하던 중 47cm에 달하는 토마토 그루퍼를 잡았다.

그는 “전 오늘부터 활동 중단을 하겠다”며 “운을 다 쓴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나 큰일났다. 스케줄 좀 줄여야겠다. 낚시 다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까 긴장감 때문에 아직도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그러니까 더 욕심난다”며 “레드 그루퍼를 잡아야겠다”고 했다.

임우일은 “이게 집중을 해야 느껴진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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