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맨시티, 2차전 무승부에도 나란히 UCL 4강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2-04-14 07:58
2022년 4월 14일 07시 58분
입력
2022-04-14 07:57
2022년 4월 14일 0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차전서 각각 무승부를 거뒀지만 1차전 승리에 힘입어 4강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벤피카(포르투갈)와의 2021-22 UCL 8강 2차전 홈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지난 1차전에서 거둔 3-1 승리에 힘입어 종합전적 1승1무로 4강행 자격을 얻었다.
2골 차 리드를 안고 시작한 리버풀은 초반부터 치고 나갔다. 전반 21분 만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헤딩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반격에 나선 벤피카도 전반 32분 곤살로 라모스의 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리버풀은 여기서 더 나아갔다.
벤피카의 수비 집중력이 잠시 흐려진 틈을 놓치지 않았다. 리버풀은 후반 10분과 후반 20분 로베르토 피르미누의 연속골로 3-1까지 스코어를 벌리며 사실상 4강행을 확정했다.
벤피카는 후반 28분 로만 야렘추크, 후반 36분 다윈 누네스의 골로 3-3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1차전 2골 차 패배를 뒤집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결국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맨시티는 같은 날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8강 2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0-0으로 비겼다.
지난 1차전서 1-0으로 이겼던 맨시티는 마찬가지로 종합전적 1승1무로 4강에 진출했다.
맨시티는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무난히 4강에 올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추가 시간 수비수 필리페가 퇴장 당하는 등 악재가 겹치며 탈락했다.
이로써 2021-22 UCL 4강전은 리버풀과 비야레알(스페인),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대결로 압축, ‘잉글랜드 vs 스페인’의 대결 구도가 됐다.
27일 오전 4시 리버풀-비야레알, 28일 오전 4시 맨시티-레알 마드리드의 1차전이 열린다. 2차전은 5월4일 동시에 치러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4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