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슈팅 0개’ 손흥민, 아스톤 빌라전서 팀 내 두 번째로 낮은 평점 6.02
뉴스1
업데이트
2021-05-20 04:56
2021년 5월 20일 04시 56분
입력
2021-05-20 04:55
2021년 5월 20일 0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열한 순위 경쟁을 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안방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선발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29)은 전·후반 내내 슈팅 1개도 기록하지 못하는 등 부진했다.
‘전설’ 차범근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던 손흥민은 한국인 유럽무대 한 시즌 최다골 기록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전반 8분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20분 세르히오 레길론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1-1 동점이 됐다. 이어 전반 39분 올리 왓킨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패했다.
이날 4-2-3-1 포메이션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온 손흥민은 경기 내내 침묵하며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올 시즌 EPL서 17골(10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차범근을 넘어 한 시즌 한국인 최다골 신기록을 노렸지만 이 또한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손흥민은 이날 이전과 같은 날카로운 움직임이 없었다. 공격보다는 수비에 더 치중하는 모습이었다.
전반에 이렇다 할 활약이 없었던 손흥민은 후반 들어 중원과 오른쪽 측면을 오가며 비교적 활발하게 움직였다.
후반 3분 역습 상황서 감각적인 백힐 패스를 건넸고, 왼쪽 풀백인 레길론에게 자주 볼을 연결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다만 손흥민은 측면서 저돌적인 돌파보다는 동료와의 연계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후반 19분 케인을 향한 침투 패스도 살짝 빗나갔다. 득점을 할 만한 위협적인 모습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
경기 내내 슈팅 1개도 때리지 못했던 손흥민은 유럽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이 경기 후 매긴 평점에서도 6.02점으로 저조했다.
선제골을 넣은 베르흐바인이 유일하게 7.85점으로 호평을 받았고, 나머지 선수들은 대부분 6점대를 받았다.
자책골을 넣는 등 최악의 경기력을 펼친 레길론이 5.12점으로 가장 낮은 평점을 얻었고, 손흥민이 팀 내 두 번째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6
“도넛·신발 계속 사라지더니”…지하실 계단 밑 ‘美판 기생충’
7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8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9
BTS 뜨자 멕시코 대통령궁 광장에 5만 ‘아미’ 환호
10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5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6
“도넛·신발 계속 사라지더니”…지하실 계단 밑 ‘美판 기생충’
7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8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9
BTS 뜨자 멕시코 대통령궁 광장에 5만 ‘아미’ 환호
10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5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6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약이 항암제 제쳤다…마운자로,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美 대사관 진입 시도한 대진연 회원 8명 경찰 연행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