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 BBC ‘1골 2도움’ 손흥민 향해 “토트넘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
뉴스1
업데이트
2020-09-25 13:35
2020년 9월 25일 13시 35분
입력
2020-09-25 13:34
2020년 9월 25일 13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2경기에서 5골을 몰아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활약에 영국 현지 반응도 뜨겁다. 팀의 핵심선수로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존재라는 극찬을 받았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토도르 프로에스키 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슈켄디야와의 2020-21시즌 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 선발 출전, 1골 2도움을 올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골잡이 해리 케인 대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 5분 만에 에릭 라멜라에게 정확한 패스로 선제골을 도왔다.
이어 1-1로 팽팽하던 후반 25분 루카스 모우라의 슈팅이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2경기 연속 득점이자 시즌 5번째 골.
이후에도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던 손흥민은 후반 34분에는 정확한 왼발 크로스로 케인의 헤딩슛을 도왔다.
팀이 얻은 3골에 모두 관여하며 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경기 후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이 차분하게 라멜라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면서 “(1-1 상황에서)2번째 득점으로 리드를 가져왔고, 교체로 들어간 케인의 헤딩슛을 도왔다”고 칭찬했다.
특히 BBC는 “손흥민은 토트넘에게 있어 귀중한 선수”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지난 주말 사우샘프턴과의 리그 2라운드에서 4골을 넣으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고, 유로파리그에서도 1골 2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4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손흥민은 27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EPL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캄보디아어로 스캠범죄 경고
“여자들이 그랬나?”…전자장치 전원 차단한 70대 성범죄자의 변명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