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m… 장대높이뛰기 26년만에 세계기록

뉴시스(신문) 입력 2020-09-19 03:00수정 2020-09-1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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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만드 두플란티스(21·스웨덴)가 18일 이탈리아 로마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 두 번째 시도에서 6.15m에 성공하고 있다. 두플란티스는 ‘인간새’로 불린 세르게이 붑카(57·우크라이나)가 1994년 세운 6.14m의 세계기록(실외)을 26년 만에 깨뜨렸다. 부모가 모두 육상 선수 출신인 두플란티스는 2018년 유럽선수권대회에서 20세 이하 세계기록(6.05m)을 세우며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아래 사진은 기록이 새겨진 전광판을 가리키고 있는 두플란티스.

 
로마=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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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만드 두플란티스#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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