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드민턴 여고생 유망주 안세영, 세계 1위 격파
뉴시스
입력
2019-05-22 18:20
2019년 5월 22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세계혼합단체선수권 조 1위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희망으로 떠오른 안세영(광주체고)이 또 한 번 기분좋은 대형사고를 쳤다.
안세영은 22일 중국 난닝에서 열린 2019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그룹1 C조 2차전에서 대만을 게임스코어 3-2로 꺾었다. 전날 홍콩을 4-1로 대파한 한국은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혼합단체전은 남녀단식, 남녀복식, 혼합복식 등 총 5경기를 치러 승패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교 2년생인 안세영은 게임스코어 0-1로 끌려가던 2단식 주자로 나섰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1위이자 지난해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타이쯔잉(대만)을 세트스코어 2-1(14-21 21-8 21-16)로 격파했다.
1세트를 내줄 때만해도 패색이 짙었지만, 무서운 투지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2세트 19-18에서 2득점으로 세트스코어 1-1 균형을 맞췄고 3세트에서는 7-6에서 연속 6득점으로 승기를 굳혔다.
막내의 활약에 힘을 낸 한국은 여자복식 장예나(김천시청)-공희용(전북은행) 조와 혼합복식 서승재(원광대)-채유정(삼성전기) 조의 승리로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통산 5번째 우승을 노린다. 2년 전 호주 대회에서는 7연패에 도전하던 중국을 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강 상대는 추후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거액 뇌물수수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에 징역 12년 구형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랑랑·로열필도 무대 빛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