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공격력’내세워 챔프 노린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7-04-14 05:45
2017년 4월 14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격적인 축구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목표로 내세운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선수들이 2017시즌 개막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국가대표 출신 유영아·두다 영입
골 결정력 보완 득점력 향상 기대
‘공격력 대폭 강화한 구미스포츠토토, 화끈한 공격축구로 챔프전 간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운영하는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오프시즌 동안 대폭적 전력강화로 희망찬 새 시즌을 다짐하고 있다.
스포츠토토 손종석 감독이 강조한 부분은 공격력. 스포츠토토는 지난 시즌 미흡했던 골 결정력을 보완하기 위해 국가대표 유영아, 브라질대표 출신 두다를 영입했다. 손 감독은 크게 강화된 공격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챔피언에 도전한다는 야심이다.
공격수 두다는 브라질에서도 20세 이하(U-20)를 비롯한 각급 국가대표를 지낸 실력파다. 공중볼 경합에 강하고, 순간적 움직임이 좋다는 평가다. 성격도 매우 활발해 국내선수들과도 잘 어울리고 있는 두다는 “올 시즌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현대제철에서 활약하며 3년 연속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 국가대표 유영아의 합류도 스포츠토토에는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유영아의 가장 큰 장점은 노련미에서 오는 탁월한 득점력이다. 스포츠토토 코칭스태프는 유영아를 팀의 마지막 퍼즐을 맞출 비장의 카드로 손꼽고 있다.
손 감독은 “지난해 미흡했던 골 결정력 강화와 함께 우리 팀의 장점인 전방압박과 수비 또한 집중적으로 훈련했다”며 “최대한 부상자를 줄여 반드시 챔프전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다짐했다.
스포츠토토는 14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현대제철과 시즌 첫 경기를 치른 뒤 21일 안방인 구미종합운동장에서 화천KSPO와 홈 개막전을 펼친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0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0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10조 스페이스X 공모 ‘카운트다운’… “우주 투자할까” 국내까지 들썩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