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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3월 2일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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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김지윤의 투혼으로 국민은행이 지난해 여름리그 챔피언 삼성페라이온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한빛은행배 99여자프로농구 예선리그에서 국민은행이 삼성에 88대 77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국민은행 3승1패. 이날로 예선경기를 모두 마친 삼성은 3승2패로 결승진출이 불투명해졌다.
〈전창기자〉jeon@donga.com
▽2일 전적
국민은행(3승1패) 88―77 삼성(3승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