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코너]취재진등 부상자 속출

입력 1998-07-07 13:32수정 2009-09-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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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이후 한달동안 10개의 경기장에서 모두 2천1백70명이 가벼운 부상이나 통증으로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집계.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7일(한국시간) 『월드컵축구 토너먼트가 진행되는 동안 주로 심장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진료소를 찾고 있다』면서 『특히 7백61명의 취재진이 찾아와 두통과 감기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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