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바닷가 옆 배수로에 들어갔다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뉴스1
업데이트
2026-02-02 23:16
2026년 2월 2일 23시 16분
입력
2026-02-02 23:12
2026년 2월 2일 2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20대 여성이 바닷가 인근 배수로에 들어간 후 길을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됐다.
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20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인근의 한 배수로에서 A 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친인척이 있는 안산에 왔다가 휴대전화를 끈 채 배수로 입구로 직접 걸어 들어간 뒤 출구를 찾지 모해 내부에서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구조대는 수색견과 드론 등을 투입해 배수로 내부를 수색했지만 복잡한 내부 구조로 A 씨를 찾는데 실패했다.
이어 이튿날인 2일 오전 9시께 A 씨가 휴대전화를 다시 켜면서 구조대와 통화가 됐고, 수색을 재개한 구조대는 한 맨홀 뚜껑의 구멍 사이로 손가락을 내민 A 씨를 발견해 실종신고 18시간 만에 구조했다.
구조 당시 A 씨에게는 별다른 외상은 없었지만 기력저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A 씨가 또다시 이상 행동을 할 수 있다고 판단, 정신병원에 응급 입원시켜 안정을 취하도록 했다.
경찰 관계자는 “실종 당시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 배수로 내부가 외부 온도를 차단해 A 씨가 밤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사랑한다”던 두바이 왕세자, 알고 보니 AI…가사도우미 당했다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