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 여자 제정신이냐” 판사 비난한 의협회장, 명예훼손 고발당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13 12:42
2024년 6월 13일 12시 42분
입력
2024-06-13 12:31
2024년 6월 13일 1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사에게 '집행유예 2년 원심 유지' 판결
의협회장, SNS에 '판사 비판' 게시글 올려
ⓒ뉴시스
의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판사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 당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13일 임 회장이 판사의 사진과 인신공격성 게시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사법부를 능멸며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임 회장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환자 치료한 의사한테 결과가 나쁘다고 금고 10개월에 집유 2년? 창원지법 판사 A, 이 여자 제정신입니까”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A판사가 언론에 인터뷰한 사진을 함께 올리며 “이 여자와 가족이 병의원에 올 때 병 종류와 무관하게 의사 양심이라 반드시 ‘심평원’ 심사 규정에 맞게 치료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썼다.
창원지법 소속의 해당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60대 의사 B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하는 판결을 한 바 있다.
이에 서민위는 “자유민주주의 법치국가를 부정하다 못해 사법부를 능멸하고 재판부 판사의 자긍심마저 훼손한 천인공노할 만행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라며 “의사들에게 무조건 사법부 판결을 거부토록 종용하는 자태는 의료법 위반 교사에 해당한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다.
또 박용언 의협 부회장이 SNS에 “감옥은 제가 간다”라며 의사들에게 집단 휴진을 독려하고, 이에 집행부가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단 것에 대해서도 의협 집행부의 ‘내란선동’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박 부회장을 같이 고발하지는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한동훈 “李대통령, 실제로 공소취소 추진하면 탄핵해야”
“누워만 있어도 1300만원”…中 우주센터 ‘침대 알바’ 모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