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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 “3년 만이네요”

입력 2022-10-08 03:00업데이트 2022-10-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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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운동회가 3년 만에 열려 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최근 일선 학교의 운동회, 체험학습, 수학여행 등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야외 행사들이 다시 열리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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