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인 마음 온도, ‘대학생·취준생’ 심리적 추위 가장 많이 느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1 14:01
2015년 9월 1일 14시 01분
입력
2015-09-01 14:00
2015년 9월 1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인 마음 온도. 사진=동아DB
한국인 마음 온도, ‘대학생·취준생’ 심리적 추위 가장 많이 느껴
한국인 마음 온도
장기 불황 탓에 한국인의 마음 온도는 영하 14도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가 ‘마음의 온도’를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한국인의 심리적 체감온도인 마음의 온도는 영하 14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에서는 세대별로 200명씩 총 1천명을 대상으로 고교생, 취업준비생을 포함한 대학생, 20∼39세 직장인, 40대 직장인, 50대 직장인 등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설문을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특히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의 심적 고통이 가장 심했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그룹은 영하 17도로 가장 심리적인 추위를 많이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고교생이 영하 16.6도, 20∼39세 직장인 영하 13.8도, 50대 직장인 영하 13.5도, 40대 직장인 영하 9.3도 등의 순이었다.
각 세대가 겪고 있는 각종 사회·경제적 상황들로 인한 마음의 온도는 더 낮아질 것이라는 응답은 79.1%에 달했다.
성별로 본 경우 고교생 여성그룹과 대학생 여성 그룹이 각각 영하 18.1도로 응답해 가장 낮았다. 반면 40대 여성 직장인 그룹이 영하 6.2도로 가장 높았다.
한국인 마음 온도.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전 707 단장 “계양을 재보선 무소속 출마”…전한길 ‘지지’
국힘 “李 응급헬기 특혜 없었다? 치부 지우려 ‘기억 세탁소’ 자처”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