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06-01 03:00
2012년 6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14
□파랑회 ‘바람이 분다’=3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053-662-3083
□김성모=2∼9일 대덕문화전당. 053-664-3131
□A-옥션 미술품 전시 경매=5∼9일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강정주=9일까지 이상숙 갤러리. 053-422-8999
□제31회 대구공예품대전=5∼17일 문화예술회관. 053-606-6114
□우키요에로 보는 한일 풍경=7월 5일까지 경북대미술관. 053-950-7968
구미
□제21회 향토작가 초대전=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4-456-9616
<공연>
대구
□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베르디 레퀴엠’=1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313
□오페라 ‘천년의 사랑’=1일 오후 7시 반 오페라하우스. 053-666-6000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1일 오후 8시 학생문화센터. 053-550-7116
□연극 ‘염쟁이 유씨’=17일까지 △평일(월요일 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4, 7시 △일요일 오후 3시 봉산문화회관. 053-606-3081
□시립극단 정기공연 ‘오뉴월 단원열전-놈, 놈, 놈 그리고 여’=3∼6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053-606-6323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