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IAEA “북한 경수로 냉각수 배출 확인…시운전하는 듯”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09-10 06:25
2024년 9월 10일 06시 25분
입력
2024-09-10 06:24
2024년 9월 10일 0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MW 원자로보다 큰 25~30MW
영변 외 강선의 핵단지 확장도
ⓒ뉴시스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9일(현지시각) 북한 영변 핵시설이 계속 가동되고 있으며 강선의 핵시설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날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AEA 이사회 성명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영변 경수로 냉각수 시스템에서 물이 배출되는 것을 관찰했다”고 밝힌 것으로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
그로시 총장은 “이는 현재 경수로에서 시운전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영변에 실험용 경수로를 건설했으나 지난해에 가동을 시작했다. 영변 경수로의 발전 용량은 25~30메가와트로 추정된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또 지난해 8월 IAEA 보고 이후 5MW 원자로 가동이 중단됐고, 현재 약 3주간 가동 중단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원자로의 가동 주기가 종료돼 새 연료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그로시 총장은 새 핵 시설인 평양 인근 강선 단지에서 “기존 본관 건물 인근에 새로운 별관이 건설되는 등 확장됐다”고 지적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현재 진행 중인 영변 경수로 시운전을 포함한 북한의 핵 프로그램 지속 및 추가 개발은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자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8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일 주둔 미군 감축보다 미사일 철회가 더 우려”
트럼프 “EU 車에 25% 관세”… 獨 52조 손실 전망
6선 강경파 추미애 vs 삼성전자 고졸 임원 양향자…경기지사 대진표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