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당정 충돌에 “권력내부 가관…어디까지 추락할지 가늠도 안돼”
뉴시스
입력
2024-01-22 10:01
2024년 1월 22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력내부 끝없는 추락…그 지경이라면 일반 국정은 어떻겠나"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이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간 파열음에 “권력내부가 그 지경이라면 일반 국정은 어떨까”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권력내부의 끝없는 추락’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권력내부가 가관이다”라며 “어디까지 추락할지 가늠할 수 없을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부인이 명품가방을 받은지 두 달이 지났다. 이제야 여당 안에서 공개적으로 나온 첫 반응이 겨우 사과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사과가 필요하다는 어느 비대위원의 주장으로 당내가 시끄러워졌다. 그것이 두 달 만에 나온 여당의 반응”이라고 일침했다.
그는 “더욱 가관인 것은 그 다음”이라며 “윤 대통령 취임 이후 1년 8개월 만에 다섯번째, 한 위원장의 입당 한 달도 못 돼 벌어지는 여당 수뇌 교체드라마”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 위원장은 “너무 불안하고 기괴한 정권”이라며 “명품가방사건을 사과하라는 것이 그토록 상식을 뛰어넘는 일인가. 두 달 만의 사과 요구가 그토록 무거운 ‘불충’이라도 되는가”라고 적었다.,
그는 “1년 8개월 만의 다섯번째 수뇌교체는 누구의 어떤 심리상태를 드러내는가”라며 “권력내부가 그 지경이면, 일반 국정은 어떨까. 차마 말로 옮기기 어려운 걱정과 분노가 이 아침을 어지럽힌다”고 했다.
윤 대통령 최측근인 한 위원장과 대통령실은 김건희 리스크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한 위원장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대통령실이 한 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3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주봉 오르다 실종…이틀째 수색
3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6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10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트럼프 SNS 업체, 비트코인 투자 등 6000억 손실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