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중, ‘꽃보다 남자’ 당시 인기?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
뉴스1
입력
2026-02-28 08:53
2026년 2월 28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B급 스튜디오’ 27일 공개 영상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갈무리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과거 ‘꽃보다 남자’ 당시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B급 청문회 리부트’의 14번째 에피소드가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김현중과 박효준이 출연해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호연과 김승진은 2009년 방송돼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KBS 2TV ‘꽃보다 남자’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 드라마를 찍을 때 인기가 어느 정도였다”라고 물었다.
김현중은 이에 “그 인기를 체감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라며 “자고 일어나면 CF를 찍고, 자고 일어나면 뭐 하고 하니 밖을 못 돌아다녔다”라고 얘기했다.
최성민은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겠다”라고 말했고, 김현중은 “적지 않게 벌었다”라고 말했다.
이때 김승진은 “100억 정도 벌었나”라고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고, 김현중은 “그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애플, 시리 개발팀 60명만 남긴다…‘경쟁력 부족’ 비판에 코딩 재교육
원유 수급 ‘숨통’…특사단 확보 2700만배럴, 이르면 6월 국내 도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