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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시그널에도 터져버린 당청 앙금…與 합당 논의에도 속도조절 불가피
민주당,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 파문 진도군수 제명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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