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2월 9일]

  • 동아일보

● 쥐
48년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그르칠 수 있다.
60년 웃어넘길 수 있는 아량이 관계를 편안하게 만든다.
72년 지나간 일에 얽매이지 말고 앞으로를 보라.
84년 이왕 포기할 거라면 빠를수록 좋다.
96년 근면과 성실이 성공의 비결이다.
08년 친한 친구와 다툴 수 있으니 언행 주의!

● 소
37년 귀인의 도움을 받으며 반가운 기회가 찾아온다.
49년 경사가 겹치는 행운의 시기!
61년 충동적인 지출이나 소비를 주의.
73년 현재 주어진 임무에만 충실할 것.
85년 연인이나 반가운 인연이 생길 수 있다.
97년 서두르지 말라, 여유가 행복을 가져다 준다.

● 범
38년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기쁜 소식 들려온다.
50년 계획하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듯.
62년 귀인을 만나거나 대인관계 원만.
74년 가벼운 만남이나 웃을 일이 생길 수 있다.
86년 회식 자리나 즐거운 만남 생길 수 있다.
98년 겸손과 아량을 갖출 것.

● 토끼
39년 잠시 멈추어 돌아볼 수 있는 여유 필요.
51년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63년 의미 있는 만남이나 약속 생길 수 있다.
75년 오늘은 모처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
87년 자신의 생각을 소신껏 펼칠 것.
99년 오래 연락 없던 친구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는다.

● 용
40년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시기.
52년 사소한 다툼은 있을 수 있으나 큰 문제 없다.
64년 초심을 잃지 말고 정진할 것.
76년 아끼는 사람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해보아라.
88년 실리보다는 명분을 따를 것.
00년 자신의 모습을 냉정하게 돌아볼 필요 있다.

● 뱀
41년 때로는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
53년 자손으로 인한 기쁨이 있을 수 있다.
65년 때로는 알아도 모른 척해야 할 때가 있다.
77년 겉치레보다는 마음 편안한 것이 좋다.
89년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줄 것.
01년 가까운 곳에서 해결 방법이 모색될 수 있다.

● 말
42년 자손이나 아랫사람과 진지한 대화 필요.
54년 현실에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66년 한발 물러서는 양보와 여유 필요.
78년 내 마음을 먼저 열어야 한다.
90년 말보다는 행동으로 신뢰를 보여라.
02년 아까워도 과감히 포기할 수 있는 지혜 필요.

● 양
43년 잠시의 외로움 뒤에 큰 기쁨 온다.
55년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
67년 계속 추진할 것, 전화위복의 기회가 제공된다.
79년 즐거운 만남 갖고 기분 좋은 지출.
91년 능력 밖의 일은 벌리지 말 것.
03년 마음에 들면 과감하게 시도할 것.

● 원숭이

44년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에 충실할 것.
56년 상대방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부각시켜 주어라.
68년 과로하거나 무리하지 말 것.
80년 오늘은 가능하면 늦지 않게 귀가할 것.
92년 희망적인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구체화하라.
04년 남의 말에 귀를 열어라, 큰 도움이 된다.

● 닭
45년 공복에 따듯한 물이 건강에 좋다.
57년 가족이나 배우자에게 표현을 아끼지 말 것.
69년 아랫사람들이 따르고 신뢰를 보낸다.
81년 사람 만나는 일에서 좋은 성과.
93년 당장 눈앞의 결과는 없어도 행운이 오고 있다.
05년 이야기를 듣고 판단은 차분히 내릴 것.

● 개
46년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처리하라.
58년 마음에 들지 않아도 표정 관리는 필요하다.
70년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말 것.
82년 작은 일에 집착하지 말고 큰 흐름을 보라.
94년 한발 물러서라 시간이 약이다.
06년 웃을 일이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 돼지

47년 가족 간의 화합이 가장 우선이다.
59년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한 번 더 생각하고 넘겨라.
71년 차 한잔의 여유가 필요한 시기다.
83년 무리하지 말고, 계획대로 천천히 할 것.
95년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할 것.
07년 작은 것은 양보하는 것이 현명한 처세.

#오늘의 운세#2월 9일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