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탈북 국군포로 한병수옹 92세로 별세…윤, 조화 보내(=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09 19:06
2023년 10월 9일 19시 06분
입력
2023-10-09 18:18
2023년 10월 9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53년부터 북 강제노역…2002년 귀환
대통령·국방장관 조화…국방차관 조문
한국전쟁 때 북한으로 끌려가 강제노역을 하다가 탈북한 국군포로 한병수 옹이 8일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9일 국방부에 따르면 고인은 정전협정을 한달 앞둔 1953년 6월 북한군에 포로로 붙잡혀 수십년간 강제노역을 하다가 2002년 중국을 경유해 귀환했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 후 지금까지 국군포로 총 80명이 귀환했고, 고인의 별세로 현재 국내에는 귀환 국군포로 11명이 생존해있다.
윤 대통령과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빈소에 조화를 보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취임 후 돌아가신 국군 포로들께 조화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이날 오전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만나고 애도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로한 국군포로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근 지역 부대로 지정되는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51사단도 조문을 실시했다. 고인의 원소속 부대인 육군 8사단도 조문할 예정이다.
빈소는 경기도 안산시 한도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이고,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귀환 국군포로들의 공적에 합당한 예우와 처우를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트럼프, 금빛 동상 자랑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이 세운 것”
이광재 “특검법 미뤄져 다행, 진상 규명부터” 김용남 “숙고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