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10일 당 창건 74주년…무력시위·비핵화 메시지 나올까
뉴스1
입력
2019-10-10 06:28
2019년 10월 10일 0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당 창건 기념일을 맞아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 기념일 74주년을 맞았다.
정권수립 기념일(9월9일)과 더불어 사회주의 명절로 꼽히는 노동당 창건 기념일은 건국 정체성을 주장하는 북한의 주요 기념일 중 하나다.
특히 이번 창건 기념일은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 결렬 직후에 맞게 되면서 북한의 무력시위 감행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미국과 실무협상을 가졌지만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 돌아섰다. 이후 북한은 연일 미국을 겨냥한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 상태다.
북한이 실무협상을 개최하기로 미국과 합의한 직후에도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쏘며 대미 압박에 나서면서, 이번 창건일에도 군사적 이벤트가 열릴지 주목된다.
또한 북한이 미국을 겨냥한 비난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비핵화에 대한 메시지도 나올지 관심이다.
다만 올해가 정주년(0또는 5로 꺾어지는 해)이 아니기 때문에 열병식 등 대대적인 이벤트는 열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북미 실무협상이 결렬되긴 했으나 비핵화 협상 판이 완전히 깨지지는 않은만큼, 북한도 최소한의 행사를 열고 차분하게 보내는 모습을 보이며 미국을 자극하지는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하지만 군 당국과 정부는 정주년이 아닌 해인 2006년 10월9일 북한이 1차 핵실험을 단행하는 등의 무력 시위를 진행한 바 있기에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 창건 기념일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당 창건 기념일에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등 주요 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8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