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19년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 전문방송인 tbs가 정치 편향적인 보도 시사 프로그램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이날 방송에 대해 “조 씨와 인터뷰를 할 수 있지만 tbs에서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포문을 열었다.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은 “tbs는 교통, 기상정보 등 특수목적의 전문편성 방송사업자”라며 “뉴스 보도를 주로 편성하는 것은 방송법 위반이 아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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