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남북 실무접촉 12시50분 개시...통신선로 개설 문제로 2시간20분 지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13:37
2015년 11월 26일 13시 37분
입력
2015-11-26 13:31
2015년 11월 26일 13시 3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북 실무접촉. 동아DB
남북 실무접촉
남북 실무접촉 12시50분 개시...통신선로 개설 문제로 2시간20분 지연
남북이 26일 낮 12시50분, 남북 당국회담을 사전 조율하기 위한 실무접촉을 개시했다.
우리측 대표단 3명은 이날 오전 8시 판문점 통일각으로 향했다. 실무 접촉은 우리시간으로 오전 10시30분, 북측 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개시될 예정이었으나, 남북 통신선로 개설 문제로 지연, 예정보다 2시간20분 늦게 만났다.
양측은 이날 첫 전체회의를 통해 당국회담에 대한 양측의 기본 입장을 교환할 예정이다.
양측 대표단은 당국회담의 형식과 의제 등을 놓고 치열한 기싸움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향후 남북대화의 수준을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 당국회담의 급(級)을 놓고 양측이 어떤 입장차를 보일지가 이날 실무접촉의 성패를 가르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측이 연내 첫 당국회담을 열겠다는 의지가 강할 경우 밤샘으로 실무접촉을 진행해 결과를 도출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기웅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은 이날 출발에 앞서 "지난 8월 고위 당국자 접촉에서 합의했던 사항들을 성실하게 이행한다는 입장에서 오늘 실무접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대표단이 판문점으로 출발한 뒤 기자들과 만나 "'8·25 합의'의 모멘텀을 살려나갈 수 있도록 실무접촉에 임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광주-전남이 불붙인 지역통합… 부산-경남 “주민투표로 통합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