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최승식 승리 부친상·김용진 장인상
동아일보
입력
2014-11-25 03:00
2014년 11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승식 중앙일보 영상데스크 차장 승리 동서울대 교수 부친상·김용진 엠블호텔 킨텍스 마케팅 팀장 장인상=24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반 033-254-561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작은 도서관에 날개를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HBR insight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3
“아직 술 안 끊었다” 85세 강부자, ‘부축 논란’ 종지부 찍나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8
60대 정신질환자 흉기 들고 태백 시내 배회…경찰이 덮쳐 잡았다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3
“아직 술 안 끊었다” 85세 강부자, ‘부축 논란’ 종지부 찍나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8
60대 정신질환자 흉기 들고 태백 시내 배회…경찰이 덮쳐 잡았다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돌아다니던 60대…빈 틈 노려 제압한 경찰
보험사 CEO 만난 이찬진 “단기실적 노린 과당 경쟁 자제”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