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4-07-02 03:00
2024년 7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이금순 씨 남편상·흥 HD한국조선해양 준법경영실장 두 한영의료재단 행정부장 부친상·홍지혜 김대음 씨 시부상=6월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000
◇박난옥 씨 별세·유상옥 로보팜 대표 강숙 충열 씨 모친상·수빈 경향신문 편집부 기자 조모상=6월 30일 경북 포항국화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5시 054-272-4444
◇윤양기 예비역 해군 대령 별세·정영숙 씨 남편상·호성 스페이스솔루션 전무 지현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용성 주식회사 컬리 본부장 부친상=6월 29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03
◇하택순 씨 별세·이준형 신원의료재단 이사장 모친상=1일 경기 김포아너스힐병원, 발인 2일 낮 12시 30분 031-989-4404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구독
구독
더뎁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5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9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애국가 부른 엄지영, ‘과한 기교’ 비판에 “정중히 사과”
AI발 ‘고용 한파’에도 채용 공고 729% 급증한 ‘이 직업’
“의사처럼 대규모 사직?” 삼성 직원 글 뭇매…현대차선 “인생은 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