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밥 딜런, 내달 31일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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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0년 2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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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포크 록 가수 밥 딜런(69·사진)이 데뷔 48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공연을 연다. 밥 딜런은 다음 달 31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공연 티켓은 17일부터 판매한다. 02-3141-3488

신성미 기자 savor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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